맛집, 카페, 미용실, 여행지처럼 다음에 또 필요할 곳을 사진과 메모, 도장으로 남기는 개인용 방문 기록 앱입니다.
스탬포는 남에게 보여주는 리뷰가 아니라, 다음에 또 필요할 나를 위한 기록에서 시작했습니다. 세 가지 답답함을 없애는 것이 전부입니다.
내 발자국의 기억을 대신 들고 다니는 앱.
기록을 시작하게 만드는 두 가지 장치가 중심입니다.
카드 결제 알림이 오면 앱을 켜지 않아도 등록 창이 준비됩니다. 금액과 가맹점명을 자동으로 채우고 장소 검색까지 실행합니다. 좋았어요/보통/별로 도장 하나만 누르면 저장이 끝나고, 알림 내용은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기록해둔 곳이나 보관함에 담아둔 곳 근처에 가면 지난 평가와 메뉴 메모가 알림으로 옵니다. 야간 무음·하루 3건 제한으로 스팸이 되지 않게, 소리 없이 지나친 곳은 지나침 인박스에 쌓아 나중에 몰아서 봅니다.
공유하기 → 스탬포로 원탭 저장. “제주 여행”처럼 내가 이름 지은 보관함, 방문 예정일 리마인드, 다녀오면 발자국으로 전환.
호불호 3단계 도장 + 친절도 + 메뉴별 한 줄 메모 + 사진. 중요한 부분만 형광펜·굵게·색으로 강조. 기본은 나만 보기입니다.
평가 도장 모양 핀으로 지도에 찍히고, 날짜 타임라인과 검색으로 다시 찾습니다. 총 방문·지출, 카테고리 분포, 자주 간 곳 랭킹까지.
기록은 기기에 먼저 저장(로컬 우선)되고 자동·수동 백업을 지원합니다. 로그인하면 웹·PC에서 이어서, 탈퇴하면 클라우드 기록은 영구 삭제됩니다.
반복해서 가고, 지난 경험을 기억해야 하는 모든 곳. 실제 기록은 이렇게 남습니다.
이미 쓰는 앱으로도 되지 않나 싶다면, 이 네 줄이 답이 될 거예요.
방문 기록 앱을 처음 써보는 분들이 자주 묻는 것들.
네, 모든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웹 버전은 설치 없이 tastelog.co.kr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Android 앱과 iPhone 앱, 그리고 웹(모바일·PC 브라우저)에서 쓸 수 있고, 로그인하면 기록이 자동으로 동기화됩니다. 근처 알림·보관함·지도·기록은 두 앱에서 동일하게 동작하고, 결제 자동 감지만 Android 전용입니다.
카드 결제 알림이 오면 금액과 가맹점명을 자동으로 읽어 기록 창을 미리 채워 줍니다(원할 때만 켜는 옵트인 기능). 알림 내용은 기기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좋았어요/보통/별로 도장 하나만 누르면 저장이 끝납니다.
기본은 나만 보기(비공개)입니다. 원할 때만 계정 단위 공개 수준(비공개/부분/전체)을 정할 수 있고, 기록 건별로도 비공개 지정이 가능합니다.
지도 별표는 “어땠는지”가 남지 않고, 저장한 곳 근처를 지나가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스탬포는 평가·메뉴별 메모·사진이 붙은 기록을 남기고, 그 근처에 다시 가면 지난 기억을 알림으로 불러줍니다.
기록은 기기에 먼저 저장되고(로컬 우선), 기기 내 자동 백업과 수동 백업 파일 내보내기/복원을 지원합니다. 로그인하면 클라우드에 동기화되어 웹과 다른 기기에서도 이어서 쓸 수 있으며, 회원 탈퇴 시에는 클라우드 기록과 앱을 설치한 기기의 기록이 함께 영구 삭제되니, 남기고 싶은 기록은 먼저 백업 파일로 내보내세요.
여행 스탬프의 “스탬프(Stamp)”와 동물 발자국 “포(Paw)”를 합친 이름입니다. 앱 마켓에서 “스탬포” 또는 “StamPaw”로 검색하면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