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T A M P A W 웹에서 시작하기

다녀온 곳, 잊지 않게.
가고 싶던 곳, 지나치지 않게.

맛집, 카페, 미용실, 여행지처럼 다음에 또 필요할 곳을 사진과 메모, 도장으로 남기는 개인용 방문 기록 앱입니다.

© OpenStreetMap · CARTO 발자국 48개 창가 바 콘센트 O
면짓기 본점 방문 사진
면짓기 본점
성남시 식당 · 발자국 1개
튀김우동, 면 쫄깃
NEARBY
「○○식당」 근처예요
지난번 좋았어요, 파스타는 짰음
발자국 남기기

공개 리뷰는 부담스럽고, 메모 앱은 정리가 안 되고,
지도 별표는 쌓이기만 합니다.

스탬포는 남에게 보여주는 리뷰가 아니라, 다음에 또 필요할 나를 위한 기록에서 시작했습니다. 세 가지 답답함을 없애는 것이 전부입니다.

“거기 좋았는데, 이름이 뭐였지?” 미용실, 세탁소, 정비소, 여행지 식당처럼 가끔 가는 곳일수록 정작 다음에 필요할 때 기억나지 않습니다.
“저장만 해놓고 안 간다” 인스타나 유튜브에서 본 맛집에 별표만 눌러두면 그걸로 끝. 그 근처를 지나가도 저장해둔 걸 잊어버립니다.
“기록이 귀찮다” 일기나 리뷰 쓰기는 3일을 못 갑니다. 기록은 결제하는 순간 반 이상 자동으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가계부도, 리뷰 앱도, 지도 즐겨찾기도 아닌

내 발자국의 기억을 대신 들고 다니는 앱.
기록을 시작하게 만드는 두 가지 장치가 중심입니다.

결제 → 도장 하나 → 저장 끝
국민카드 12,300원 결제 소소한커피 · 방금
이 가게, 어땠어요? 좋았어요 보통 별로
저장된 기록은 이렇게 쌓여요
이든김밥 정자점 방문 사진
이든김밥 정자점
매콤제육김밥, 감튀 곁들임
볕드는카페 판교점 방문 사진
볕드는카페 판교점
화장실 깨끗함, 파우더룸 O
운중천 벚꽃길 방문 사진
운중천 벚꽃길
4월 초 절정, 다리 위 뷰 최고
결제하면 자동으로 기록 ANDROID

카드 결제 알림이 오면 앱을 켜지 않아도 등록 창이 준비됩니다. 금액과 가맹점명을 자동으로 채우고 장소 검색까지 실행합니다. 좋았어요/보통/별로 도장 하나만 누르면 저장이 끝나고, 알림 내용은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근처에 가면 기억을 소환 ANDROID · iOS

기록해둔 곳이나 보관함에 담아둔 곳 근처에 가면 지난 평가와 메뉴 메모가 알림으로 옵니다. 야간 무음·하루 3건 제한으로 스팸이 되지 않게, 소리 없이 지나친 곳은 지나침 인박스에 쌓아 나중에 몰아서 봅니다.

보관함에 담고, 다녀오면 발자국

공유하기 → 스탬포로 원탭 저장. “제주 여행”처럼 내가 이름 지은 보관함, 방문 예정일 리마인드, 다녀오면 발자국으로 전환.

나만의 솔직한 기록

호불호 3단계 도장 + 친절도 + 메뉴별 한 줄 메모 + 사진. 중요한 부분만 형광펜·굵게·색으로 강조. 기본은 나만 보기입니다.

지도·타임라인·통계

평가 도장 모양 핀으로 지도에 찍히고, 날짜 타임라인과 검색으로 다시 찾습니다. 총 방문·지출, 카테고리 분포, 자주 간 곳 랭킹까지.

데이터는 내 것

기록은 기기에 먼저 저장(로컬 우선)되고 자동·수동 백업을 지원합니다. 로그인하면 웹·PC에서 이어서, 탈퇴하면 클라우드 기록은 영구 삭제됩니다.

맛집만이 아니에요

반복해서 가고, 지난 경험을 기억해야 하는 모든 곳. 실제 기록은 이렇게 남습니다.

지도 즐겨찾기·리뷰 앱과
뭐가 다른가요?

이미 쓰는 앱으로도 되지 않나 싶다면, 이 네 줄이 답이 될 거예요.

대안아쉬운 점스탬포는
지도 앱 즐겨찾기
네이버·카카오
별표만 쌓이고 “어땠는지”가 없다. 근처에 가도 알려주지 않는다. 어땠는지(평가·메뉴 메모·사진)까지 남고, 근처에 가면 알림으로 알려줘요
공개 리뷰 플랫폼 남에게 보이는 글이라 부담스럽고, 솔직하게 쓰기 어렵다. 기본이 나만 보기라서, 남 눈치 안 보고 솔직하게 쓸 수 있어요
메모·일기 앱 손으로 다 써야 하고, 장소·지도·통계 구조가 없다. 결제하면 기록 창이 자동으로 채워지고, 장소별로 지도·통계까지 정리돼요
가계부 앱 돈 관리 중심이라 “어디가 좋았는지”는 남지 않는다. 얼마 썼는지보다 “어디가 어땠는지”가 남아요. 금액은 함께 적어두는 정도예요

자주 묻는 질문

방문 기록 앱을 처음 써보는 분들이 자주 묻는 것들.

웹에서 시작하기
스탬포는 무료인가요?

네, 모든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웹 버전은 설치 없이 tastelog.co.kr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어떤 기기에서 쓸 수 있나요?

Android 앱과 iPhone 앱, 그리고 웹(모바일·PC 브라우저)에서 쓸 수 있고, 로그인하면 기록이 자동으로 동기화됩니다. 근처 알림·보관함·지도·기록은 두 앱에서 동일하게 동작하고, 결제 자동 감지만 Android 전용입니다.

결제하면 자동으로 기록되나요?

카드 결제 알림이 오면 금액과 가맹점명을 자동으로 읽어 기록 창을 미리 채워 줍니다(원할 때만 켜는 옵트인 기능). 알림 내용은 기기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좋았어요/보통/별로 도장 하나만 누르면 저장이 끝납니다.

내 기록이 다른 사람에게 보이나요?

기본은 나만 보기(비공개)입니다. 원할 때만 계정 단위 공개 수준(비공개/부분/전체)을 정할 수 있고, 기록 건별로도 비공개 지정이 가능합니다.

네이버·카카오 지도 즐겨찾기와 뭐가 다른가요?

지도 별표는 “어땠는지”가 남지 않고, 저장한 곳 근처를 지나가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스탬포는 평가·메뉴별 메모·사진이 붙은 기록을 남기고, 그 근처에 다시 가면 지난 기억을 알림으로 불러줍니다.

기록한 데이터는 백업되나요?

기록은 기기에 먼저 저장되고(로컬 우선), 기기 내 자동 백업과 수동 백업 파일 내보내기/복원을 지원합니다. 로그인하면 클라우드에 동기화되어 웹과 다른 기기에서도 이어서 쓸 수 있으며, 회원 탈퇴 시에는 클라우드 기록과 앱을 설치한 기기의 기록이 함께 영구 삭제되니, 남기고 싶은 기록은 먼저 백업 파일로 내보내세요.

스탬포? 스탬파우? 이름이 무슨 뜻인가요?

여행 스탬프의 “스탬프(Stamp)”와 동물 발자국 “포(Paw)”를 합친 이름입니다. 앱 마켓에서 “스탬포” 또는 “StamPaw”로 검색하면 찾을 수 있습니다.

내 취향의 지도를
발자국 도장으로 채워가세요

결제하면 자동으로 기록되고, 저장해둔 곳 근처에 가면 알림으로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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