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트로그 웹으로 시작하기

다녀온 곳, 잊지 않게.
가고 싶던 곳, 지나치지 않게.

테이스트로그(TasteLog)는 맛집·카페·미용실·여행지처럼 "다음에 또 필요할 곳"을 사진·메모·평가 도장과 함께 남기는 개인용 방문 기록 앱입니다. 결제하면 기록 창이 자동으로 준비되고, 저장해둔 곳 근처에 가면 그때의 기억을 알림으로 다시 불러줍니다.

Android 앱은 Google Play 출시 준비 중 · iOS는 준비 중입니다.

이런 적, 있지 않나요?

공개 리뷰는 부담스럽고, 메모 앱은 정리가 안 되고, 지도 별표는 쌓이기만 합니다.

"거기 좋았는데… 이름이 뭐였지?"

미용실, 세탁소, 정비소, 여행지 식당처럼 가끔 가는 곳일수록 정작 다음에 필요할 때 기억나지 않습니다.

"저장만 해놓고 안 간다"

인스타·유튜브에서 본 맛집에 별표만 눌러두면 그걸로 끝. 그 근처를 지나가도 저장해둔 걸 잊어버립니다.

"기록이 귀찮다"

일기·리뷰 쓰기는 3일을 못 갑니다. 기록은 결제하는 순간 반 이상 자동으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핵심 기능

가계부도, 리뷰 앱도, 지도 즐겨찾기도 아닌 — 내 발자국의 기억을 대신 들고 다니는 앱.

결제하면 자동으로 기록Android

카드 결제 알림이 오면 앱을 켜지 않아도 등록 창이 준비됩니다. 금액·가맹점명을 자동으로 채우고 장소 검색까지 실행 — 좋았어요/보통/별로 도장 하나만 누르면 저장 끝. 알림 내용은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근처에 가면 기억을 소환Android

기록해둔 곳이나 가보고 싶던 곳 근처에 가면, 지난 평가와 메뉴 메모가 알림으로 옵니다. 야간 무음·하루 3건 제한 등 스팸이 되지 않게 설계했습니다.

🐾 「○○식당」 근처예요 — 지난번 👍 좋았어요 · 파스타 - 짰음

SNS에서 본 곳, 공유 한 번으로 보관함에 저장

인스타그램·유튜브에서 본 가게를 공유하기 → 테이스트로그로 보내면 검색어가 채워진 보관함 저장 시트가 뜹니다. 캡처해두고 잊어버리는 패턴을 끊습니다.

공개 리뷰가 아닌, 나만의 솔직한 기록

호불호 3단계 도장 + 친절도 + 메뉴별 한 줄 메모 + 사진 + 자유 메모. "여긴 파마 잘함, 원장님 지정" 같은 진짜 쓸모 있는 기록을 남기세요. 기본은 나만 보기입니다.

지도·타임라인·통계로 모아 보기

내 발자국이 평가 도장 모양 핀으로 지도에 찍히고, 날짜 타임라인과 검색으로 언제든 다시 찾습니다. 총 방문·지출, 카테고리 분포, 자주 간 곳 랭킹 통계까지.

데이터는 내 것 — 백업과 동기화

기록은 기기에 먼저 저장(로컬 우선)되고 자동·수동 백업을 지원합니다. 로그인하면 클라우드 동기화로 웹·PC에서도 이어서 쓰고, 탈퇴하면 클라우드 기록은 영구 삭제됩니다.

지도 즐겨찾기·리뷰 앱과 뭐가 다른가요?

이미 쓰는 앱으로도 되지 않나 싶다면, 이 표가 답이 될 거예요.

대안아쉬운 점테이스트로그는
지도 앱 즐겨찾기
(네이버·카카오)
별표만 쌓이고 "어땠는지"가 없다. 근처에 가도 알려주지 않는다. 어땠는지(평가·메뉴 메모·사진)까지 남고, 근처에 가면 알림으로 알려줘요
공개 리뷰 플랫폼 남에게 보이는 글이라 부담스럽고, 솔직하게 쓰기 어렵다. 기본이 나만 보기라서, 남 눈치 안 보고 솔직하게 쓸 수 있어요
메모·일기 앱 손으로 다 써야 하고, 장소·지도·통계 구조가 없다. 결제하면 기록 창이 자동으로 채워지고, 장소별로 지도·통계까지 정리돼요
가계부 앱 돈 관리 중심 — "어디가 좋았는지"는 남지 않는다. 얼마 썼는지보다 "어디가 어땠는지"가 남아요 — 금액은 함께 적어두는 정도

자주 묻는 질문

맛집 기록 앱을 처음 써보는 분들이 자주 묻는 것들.

테이스트로그는 무료인가요?

네, 모든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웹 버전은 설치 없이 tastelog.co.kr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어떤 기기에서 쓸 수 있나요?

Android 앱과 웹(모바일·PC 브라우저)에서 쓸 수 있고, 로그인하면 기록이 자동으로 동기화됩니다. 결제 자동 감지와 근처 알림은 Android 전용이며, iOS 앱은 준비 중입니다.

결제하면 자동으로 기록된다는 게 어떻게 동작하나요?

카드 결제 알림이 오면 금액과 가맹점명을 자동으로 읽어 기록 창을 미리 채워 줍니다(원할 때만 켜는 옵트인 기능). 알림 내용은 기기 안에서만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사용자는 좋았어요/보통/별로 도장 하나만 누르면 저장이 끝납니다.

내 맛집 기록이 다른 사람에게 보이나요?

기본은 나만 보기(비공개)입니다. 원할 때만 계정 단위 공개 수준(비공개/부분/전체)을 정할 수 있고, 기록 건별로도 비공개 지정이 가능합니다. 공개 리뷰 플랫폼이 아니라서 솔직하게 적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카카오 지도 즐겨찾기와 뭐가 다른가요?

지도 별표는 "어땠는지"가 남지 않고, 저장한 곳 근처를 지나가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테이스트로그는 평가·메뉴별 메모·사진이 붙은 기록을 남기고, 그 근처에 다시 가면 지난 기억을 알림으로 불러줍니다.

기록한 데이터는 백업되나요?

기록은 기기에 먼저 저장되고(로컬 우선), 기기 내 자동 백업과 수동 백업 파일 내보내기/복원을 지원합니다. 로그인하면 클라우드에 동기화되어 웹과 다른 기기에서도 이어서 쓸 수 있으며, 회원 탈퇴 시 클라우드 기록은 영구 삭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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