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트로그(TasteLog)는 카페의 콘센트 자리·조용함·좋아하던 메뉴를 남겨두는 기록 앱입니다. 다음에 카공·미팅할 곳을 고를 때 "거기 어디였더라, 콘센트 있었나"를 다시 헤매지 않게 해줘요. 가고 싶은 카페는 담아두면 근처에서 알려주고요.
무료 · 웹(모바일·PC)에서 바로 · Android 앱 · iOS 준비 중
방문마다 발자국이 쌓이고, 콘센트·조용함·와이파이는 형광펜·색으로 강조 — 다음 카공 장소가 쉬워집니다.
막상 카공·미팅하려니 "거기 어디였더라"가 반복됩니다.
노트북 챙겨 갔는데 콘센트가 없어 낭패. 지난번 좋았던 자리가 기억이 안 납니다.
집중 잘 됐던 그 카페, 이름도 위치도 흐릿해 결국 아무 데나 가게 됩니다.
인스타에서 본 예쁜 카페를 저장만 해두고, 정작 그 근처를 지나가도 잊어버립니다.
나온 뒤 한 줄이면, 다음에 딱 맞는 카페가 손안에.
"2층 창가 콘센트 O · 조용함 · 와이파이 빠름"처럼 카공에 중요한 정보를 자유롭게 남기세요. 방문할 때마다 그 카페에 쌓입니다.
메모에서 콘센트 O는 형광펜, 조용함은 굵게, 와이파이 빠름은 색으로. 다음에 카페를 열면 중요한 조건이 한눈에 띕니다.
공유하기로 카페를 보관함에 담아두면, 그 근처를 지날 때 알림으로 알려줘요. 캡처만 하고 잊는 대신 하나씩 다녀오게 됩니다.
메뉴별 메모와 금액으로 "이 집은 뭐가 맛있었다"까지. 카드 결제 알림이 오면 금액이 자동으로 채워지기도 합니다(Android).
내 카페 발자국이 지도에 찍히고, 메모 내용까지 검색됩니다. "콘센트"로 검색해 조건 맞는 곳을 바로 찾을 수 있어요.
기본은 나만 보기. 남 눈치 없이 "여긴 시끄러움" 같은 솔직한 평가를 남길 수 있습니다.
메모에 "2층 창가 콘센트 있음 · 조용함"처럼 자유롭게 적어두면 됩니다. 특히 형광펜·색으로 강조해두면 다음에 카페를 열었을 때 콘센트·자리 정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네. 인스타·지도에서 본 카페를 보관함에 담아두면, 그 근처를 지날 때 알림으로 알려줍니다(Android). 저장만 해두고 잊어버리는 걸 막아줘요.
네. 메뉴별 메모와 금액을 남길 수 있어 "이 집은 뭐가 맛있었다", "아메 얼마"까지 기록됩니다. 카드 결제 알림이 오면 금액이 자동으로 채워지기도 합니다(Android).
네, 무료입니다. 웹(모바일·PC 브라우저)에서 설치 없이 tastelog.co.kr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고, Android 앱도 있습니다(iOS는 준비 중).
반복해서 가고, 지난 경험을 기억해야 하는 모든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