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트로그(TasteLog)는 미용실·네일·왁싱을 갈 때마다 시술·담당 디자이너·가격·스타일 사진을 남겨두는 개인용 방문 기록 앱입니다. 갈 때마다 발자국이 쌓여, 다음 예약 때 "저번에 뭐 했더라"를 다시 뒤지지 않게 해줘요.
무료 · 웹(모바일·PC)에서 바로 · Android 앱 · iOS 준비 중
갈 때마다 발자국이 쌓여, 지난 시술·가격·담당자가 한 화면에 — 다음 예약이 쉬워집니다.
가끔 가는 곳일수록, 정작 다음에 필요할 때 기억이 안 납니다.
마음에 들었던 염색 톤·펌 종류를 다음 방문 때 설명 못 해서, 또 처음부터 상담하게 됩니다.
잘해줬던 원장님·실장님 성함을 안 적어두면, 다음엔 지정을 못 해 다른 사람에게 맡기게 됩니다.
펌·염색·클리닉 가격과 주기가 남지 않아, 다음 예약 예산도 시술 시점도 가늠이 안 됩니다.
한 번 저장해두면, 다음부터는 도장 하나·사진 한 장으로 끝납니다.
미용실을 한 번 저장해두면, 방문할 때마다 그 장소에 발자국이 날짜순으로 쌓입니다. 지난 시술이 한자리에 모여 나만의 시술 이력이 돼요 — 마지막 염색이 언제였는지 한눈에.
메뉴별 메모에 "뿌리염색+클리닉"처럼 시술을, 자유 메모에 담당 디자이너·염색약 호수·주의사항을 남기세요. 호불호 도장과 친절도까지 — 다음에 또 갈지 말지가 명확해집니다.
마음에 든 결과를 사진으로 남겨두면, 다음 방문 때 말로 설명할 필요 없이 그 사진 그대로 보여줄 수 있어요.
카드 결제 알림이 오면 금액과 상호를 자동으로 읽어 기록 창을 미리 채워 줍니다(옵트인). 계산하고 나오는 길에 도장 하나만 누르면 저장 끝.
저장해둔 미용실 근처에 가면 지난 기록을 알림으로 불러줘요. "염색한 지 두 달 됐네" 하고 예약 타이밍을 놓치지 않게.
가격이나 솔직한 평가도 남 눈치 볼 필요 없이 비공개로 남깁니다. 원할 때만 공개 수준을 정할 수 있어요.
미용실 기록으로 처음 써보는 분들이 자주 묻는 것들.
미용실을 하나의 장소로 저장해두면, 갈 때마다 그 장소에 방문(발자국)이 날짜순으로 쌓입니다. 지난 시술 이력이 한자리에 모여, 다음 예약 전에 "저번에 뭐 했더라"를 다시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
네. 메뉴별 한 줄 메모에 "뿌리염색·클리닉" 같은 시술과 가격을, 자유 메모에 담당 디자이너·염색약 호수·주의사항을 적을 수 있습니다. 카드 결제 알림이 오면 금액이 자동으로 채워지기도 합니다(Android, 옵트인).
네. 방문마다 사진을 붙일 수 있어, 마음에 든 스타일을 남겨두면 다음에 "이 사진처럼 해주세요"로 그대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네. 네일샵·왁싱·피부관리실·속눈썹처럼 "같은 곳을 반복해서 가고, 지난번 시술을 기억해야 하는" 모든 곳에 똑같이 쓸 수 있습니다.
기본은 나만 보기(비공개)입니다. 가격이나 개인적인 메모도 눈치 보지 않고 솔직하게 남길 수 있고, 기록 건별로도 비공개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네, 무료입니다. 웹(모바일·PC 브라우저)에서 설치 없이 tastelog.co.kr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고, Android 앱도 있습니다(iOS는 준비 중).
반복해서 가고, 지난 경험을 기억해야 하는 모든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