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가는 곳일수록, 정작 다음에 필요할 때 기억이 안 납니다.
한 번 저장해 두면, 다음 예약 때 저번 그대로가 됩니다.
다니는 곳을 장소로 저장해 둡니다. 옮겨 다녀도 이력은 한곳에 모여요.
디자이너와 시술, 가격을 적고 사진을 붙입니다. 다시 받고 싶은 것은 형광펜으로.
색 이름이나 디자이너로 찾으면 지난 시술이 사진째 나옵니다.
한 번 저장해두면, 다음부터는 도장 하나와 사진 한 장으로 끝납니다.
미용실을 한 번 저장해두면 방문할 때마다 그 장소에 발자국이 날짜순으로 쌓입니다. 지난 시술이 한자리에 모여 나만의 시술 이력이 돼요.
담당 디자이너는 굵게, 염색 컬러와 호수는 형광펜, 다음 시기는 색으로. 꼭 기억할 것만 눈에 띄게 남길 수 있어요.
마음에 든 결과를 사진으로 남겨두면, 다음 방문 때 말로 설명할 필요 없이 그 사진 그대로 보여줄 수 있어요.
카드 결제 알림이 오면 금액과 상호를 자동으로 읽어 기록 창을 미리 채워 줍니다. 계산하고 나오는 길에 도장 하나만 누르면 끝.
저장해둔 미용실 근처에 가면 지난 기록을 알림으로 불러줘요. 염색한 지 두 달 됐다는 걸 알아채고 예약 타이밍을 놓치지 않게.
가격이나 솔직한 평가도 남 눈치 볼 필요 없이 비공개로 남깁니다. 원할 때만 공개 수준을 정할 수 있어요.
미용실 기록을 처음 남겨보는 분들이 자주 묻는 것들.
네.
상담 때 정한 색과 길이, 주기 같은 것을 메모에 적고 결과는 사진으로 남겨 두면 됩니다. 다음 방문에 그 화면을 그대로 보여 주면 저번 그대로가 말보다 정확하게 전달됩니다. 미용실뿐 아니라 네일·속눈썹·왁싱도 같습니다.
미용실을 하나의 장소로 저장해두면, 갈 때마다 그 장소에 방문(발자국)이 날짜순으로 쌓입니다. 지난 시술 이력이 한자리에 모여, 다음 예약 전에 저번에 뭘 했는지 다시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
네. 메뉴별 한 줄 메모에 뿌리염색, 클리닉 같은 시술과 가격을, 자유 메모에 담당 디자이너와 염색약 호수, 주의사항을 적을 수 있습니다. 형광펜과 색으로 강조하면 다음에 한눈에 보입니다.
네. 방문마다 사진을 붙일 수 있어, 마음에 든 스타일을 남겨두면 다음에 이 사진처럼 해달라고 그대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네. 네일샵, 왁싱, 피부관리실, 속눈썹처럼 같은 곳을 반복해서 가고 지난번 시술을 기억해야 하는 모든 곳에 똑같이 쓸 수 있습니다.
네, 무료입니다. 웹(모바일·PC 브라우저)에서 설치 없이 tastelog.co.kr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고, Android와 iPhone 앱도 있습니다.
반복해서 가고, 지난 경험을 기억해야 하는 모든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