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트로그(TasteLog)는 다녀온 여행지·맛집·숙소를 사진·메모와 함께 지도 발자국으로 남기는 기록 앱입니다. 갤러리에 사진만 쌓이는 대신, "그 골목 그 식당 어디였지"를 지도와 검색으로 바로 찾고, 다음 여행·추천 요청에 그대로 꺼내 써요.
무료 · 웹(모바일·PC)에서 바로 · Android 앱 · iOS 준비 중
다녀온 곳이 사진·메모로 쌓이고, 꼭 갈 곳·주의는 형광펜·색으로 — 다음 여행 때 그대로.
사진은 수백 장인데, 정작 정보는 머릿속에서 흐려집니다.
골목에서 우연히 들어간 최고의 식당, 이름도 위치도 몰라 다시 찾을 수가 없습니다.
갤러리엔 사진이 넘치는데 "어디가 좋았고 뭐가 별로였는지"는 남지 않습니다.
친구가 "거기 좋았어?"라고 물으면, 좋았던 곳을 바로 꺼내 보여줄 방법이 없습니다.
여행 중 한 줄이면, 여행이 끝나도 지도에 남습니다.
여행지·맛집·숙소를 저장하면 사진·메모와 함께 지도에 찍힙니다. 여행이 끝나도 "어디를 어떻게 다녔는지"가 한 장의 지도로 남아요.
메모에서 꼭 가볼 것은 형광펜, 추천 메뉴는 굵게, 주의사항은 빨강으로. 다음 여행 때 핵심만 한눈에.
여행 전 보관함에 담아두면 그 도시·근처에 갔을 때 알려줘요. 저장한 리스트를 현지에서 하나씩 이뤄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방문마다 사진을 붙여 "이 골목, 이 뷰"를 남기세요. 나중에 봐도 그때가 생생하게 되살아납니다.
메모 내용까지 검색됩니다. "장어덮밥", "료칸"으로 검색해 그때 그곳을 바로 찾아 추천에 써먹을 수 있어요.
취향 맞는 사람의 발자국을 둘러보며 다음 여행 코스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원할 때 공개 수준 선택).
여행지·맛집·숙소를 각각 장소로 저장하면 사진·메모와 함께 지도에 발자국으로 찍힙니다. 여행이 끝나도 "어디가 좋았는지"가 지도와 타임라인으로 남습니다.
네. 보관함에 담아두면 그 도시·근처에 갔을 때 알림으로 알려줍니다(Android). 여행 전에 리스트를 만들어두고 현지에서 하나씩 다녀오는 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네. 다녀온 곳을 검색·지도로 바로 찾을 수 있고, 좋았던 곳은 형광펜·색으로 강조해두면 "꼭 가봐"를 한눈에 골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네, 무료입니다. 웹(모바일·PC 브라우저)에서 설치 없이 tastelog.co.kr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고, Android 앱도 있습니다(iOS는 준비 중).
반복해서 가고, 지난 경험을 기억해야 하는 모든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