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트로그(TasteLog)는 병원·치과·한의원을 갈 때마다 증상·처방·다음 진료일을 비공개로 남겨두는 개인 기록 앱입니다. 여러 병원을 다녀도 각 병원의 진료 이력이 날짜순으로 쌓여, "언제 뭘 진료받았더라"를 다시 헤매지 않게 해줘요.
무료 · 웹(모바일·PC)에서 바로 · Android 앱 · iOS 준비 중
방문마다 발자국이 쌓여 진료 이력이 되고, 약 이름·다음 진료일은 형광펜·굵게·색으로 콕 강조 — 다음에 한눈에.
가끔 가는 병원일수록, 정작 필요할 때 기억이 안 납니다.
지난번 잘 들었던 약, 알러지 있던 약 이름이 기억 안 나 진료 때마다 설명이 막힙니다.
건강검진·엑스레이·피검사를 언제 했는지 흐릿해, 중복 검사를 하거나 시기를 놓칩니다.
내과·치과·정형외과 기록이 각각 흩어져, 내 몸 이력을 한눈에 볼 방법이 없습니다.
진료 끝나고 나오는 길에 한 줄이면, 다음 진료가 편해집니다.
병원을 한 번 저장해두면 갈 때마다 그 병원에 발자국이 쌓입니다. 마지막 진료가 언제였는지, 뭘 했는지 내 진료 이력이 한눈에.
메모에서 글자를 선택해 약 이름은 형광펜, 다음 진료일은 굵게, 주의사항은 빨강으로. 꼭 기억할 것만 눈에 띄게 남길 수 있어요.
증상·처방 같은 민감한 내용을 비공개로 남깁니다. 공개 리뷰가 아니라 나를 위한 기록이라 솔직하게 적을 수 있어요.
방문마다 사진을 붙여 처방전·검사 결과지를 찍어두세요. 다음 진료나 다른 병원에 보여줄 때 그대로 꺼내 쓸 수 있습니다.
저장해둔 병원 근처에 가면 지난 진료 기록을 알림으로 불러줘요. "약 다 떨어졌지" 하고 재방문 타이밍을 챙깁니다.
기록은 기기에 먼저 저장되고 백업·클라우드 동기화를 지원합니다. 웹·PC에서도 이어서 보고, 탈퇴하면 클라우드 기록은 영구 삭제됩니다.
기본은 나만 보기(비공개)입니다. 방문 기록마다 비공개로 둘 수 있어, 증상·처방 같은 민감한 내용을 남 눈치 없이 솔직하게 남길 수 있습니다.
병원마다 장소로 저장하면 갈 때마다 그 병원에 방문 기록이 날짜순으로 쌓입니다. 내과·치과·정형외과를 따로 다녀도 각 병원의 진료 이력이 한곳에 모입니다.
방문마다 사진을 붙일 수 있어 처방전·검사 결과지를 찍어두면 됩니다. 다음 진료 때 참고하거나 다른 병원에 보여줄 때 유용합니다.
네. 메모에서 글자를 선택해 형광펜·굵게·색으로 강조할 수 있어, 약 이름이나 다음 진료일처럼 꼭 기억할 부분만 한눈에 띄게 남길 수 있습니다.
네, 무료입니다. 웹(모바일·PC 브라우저)에서 설치 없이 tastelog.co.kr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고, Android 앱도 있습니다(iOS는 준비 중).
반복해서 가고, 지난 경험을 기억해야 하는 모든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