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트로그 웹으로 시작하기

다음 예매 땐 그 명당 그대로,
영화관 좌석 기록.

테이스트로그(TasteLog)는 영화관·공연장에서 앉았던 자리의 시야·사운드·후기를 열·번호까지 남겨두는 기록 앱입니다. 다음 예매 때 "어디가 좋았더라"를 검색 한 번으로 찾게 해줘요. 아이맥스·돌비 명당도 내 경험으로 정리됩니다.

무료 · 웹(모바일·PC)에서 바로 · Android 앱 · iOS 준비 중

예매 전 극장을 검색하면 지난 좌석 후기가 바로 — 좋았던 자리는 다시, 아쉬운 자리는 피하게.

좌석 고를 때, 이런 적 있죠?

같은 극장이라도 관마다·열마다 경험이 다른데, 매번 감으로 고르게 됩니다.

"F열이 가까웠나, 더 뒤가 나았나?"

아이맥스는 고개 각도가 관람을 좌우하는데, 지난번 앉았던 열이 좋았는지 기억이 흐릿합니다.

"여기 목 아팠던 자리인데"

스크린 너무 앞·끝자리처럼 불편했던 자리를 안 적어두면, 다음에 또 같은 실수를 합니다.

"이 극장 명당이 어디였지"

극장·상영관마다 좋은 자리가 다른데, 그 감각이 머릿속에만 있어 예매 때 되살아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기록해요

앉은 자리를 한 줄 남겨두면, 다음 예매가 '감'이 아니라 '내 데이터'가 됩니다.

앉은 자리를 열·번호로 한 줄

관람 후 메모에 "H열 중앙 · 스크린 꽉 참 · 고개 편함"처럼 자유롭게 적어두세요. 좌석 후기·시야·사운드가 그 관람 기록에 그대로 남습니다.

극장·상영관별로 발자국이 쌓인다

극장을 장소로 저장해두면 볼 때마다 발자국이 날짜순으로 쌓입니다. "IMAX관 / 일반관"을 함께 적어두면 관별 명당이 정리돼요.

다음 예매 전, 검색으로 명당 소환

예매 전에 그 극장을 검색하면 지난 좌석 후기가 바로 나옵니다. 메모 내용까지 검색되니 "아이맥스", "명당", "F열"로도 찾을 수 있어요.

좋았던 자리 / 아쉬웠던 자리

호불호 도장으로 자리를 평가해두면, 좋았던 명당은 다시 찾고 불편했던 자리는 피하게 됩니다. 사진으로 실제 시야를 남겨둘 수도 있어요.

공연장·콘서트·경기장도 똑같이

플로어·1층 사이드 시야, 스탠딩 존, 야구장 그늘·응원석까지 — 자리에 따라 경험이 갈리는 모든 곳에 같은 방식으로.

믿는 사람의 후기를 참고

기본은 나만 보기지만, 원할 때 공개 수준을 정해 같이 덕질하는 친구와 시야 후기를 나눌 수 있어요.

🎬 「메가박스 코엑스 IMAX」 · 4번째 발자국 — H열 중앙, 화면 꽉 참·고개 편함 · 👍 다음에도 이 열

자주 묻는 질문

좌석 기록으로 처음 써보는 분들이 자주 묻는 것들.

좌석 번호나 시야를 어떻게 기록하나요?

영화관을 하나의 장소로 저장하고, 관람할 때마다 메모에 "H열 중앙 · 아이맥스 · 고개 편함"처럼 자유롭게 적어두면 됩니다. 다음 예매 전에 검색으로 그 극장을 찾아 지난 좌석 후기를 바로 꺼내볼 수 있습니다.

극장·상영관별로 따로 쌓이나요?

네. 극장을 장소로 저장하면 관람마다 발자국이 날짜순으로 쌓입니다. "IMAX관", "일반관"처럼 메모에 상영관을 함께 적어두면 관별로 좋았던 자리를 구분해 남길 수 있습니다.

아이맥스·돌비 명당도 기록해두면 도움이 되나요?

네. 아이맥스처럼 고개 각도와 화면이 꽉 차는 위치가 중요한 관은 한 번 좋았던 열·번호를 남겨두면 다음 예매가 훨씬 쉬워집니다. "너무 앞이라 목 아팠음" 같은 실패 경험도 함께 남기면 안 좋은 자리를 다시 고르지 않게 됩니다.

공연장·콘서트·스포츠 경기장도 되나요?

네. 공연장 플로어·1층 사이드 시야, 야구장 그늘·응원석처럼 "자리에 따라 경험이 달라지는" 모든 곳에 똑같이 쓸 수 있습니다.

친구에게 좌석 후기를 공유할 수 있나요?

기본은 나만 보기지만, 원할 때 계정 공개 수준(비공개/부분/전체)을 정해 신뢰하는 사람과 기록을 나눌 수 있습니다. 같이 덕질하는 친구의 공연장 시야 후기를 참고하는 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무료인가요? 어디서 쓰나요?

네, 무료입니다. 웹(모바일·PC 브라우저)에서 설치 없이 tastelog.co.kr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고, Android 앱도 있습니다(iOS는 준비 중).

이렇게도 써요

반복해서 가고, 지난 경험을 기억해야 하는 모든 곳에.

다음 영화, 내 명당에서.

무료 · 회원가입 없이 웹에서 둘러보기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