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극장이라도 관마다, 열마다 경험이 다른데 매번 감으로 고르게 됩니다.
설치하고 나서 하는 일은 셋뿐입니다.
자주 가는 극장을 장소로 저장해 둡니다. 다음부터는 찾을 것 없이 목록에 있어요.
관람 후 열과 번호, 느낌을 적습니다. 좋았던 자리는 형광펜으로 칠해 두세요.
극장 이름이나 명당으로 찾으면 지난 자리가 그대로 나옵니다.
앉은 자리를 한 줄 남겨두면, 다음 예매가 감이 아니라 내 데이터가 됩니다.
관람 후 메모에 H열 중앙, 스크린 꽉 참, 고개 편함처럼 자유롭게 적어두세요. 좌석 후기와 시야, 사운드가 그 관람 기록에 그대로 남습니다.
좋았던 열과 번호는 형광펜, 목 아팠던 자리는 빨강으로. 다음 예매 때 어디를 고르고 피할지 한눈에 보여요.
예매 전에 그 극장을 검색하면 지난 좌석 후기가 바로 나옵니다. 메모 내용까지 검색되니 아이맥스, 명당, H열로도 찾을 수 있어요.
극장을 장소로 저장해두면 볼 때마다 발자국이 날짜순으로 쌓입니다. IMAX관, 일반관을 함께 적어두면 관별 명당이 정리돼요.
플로어와 1층 사이드 시야, 스탠딩 존, 야구장 그늘과 응원석까지. 자리에 따라 경험이 갈리는 모든 곳에 같은 방식으로.
기본은 나만 보기지만, 원할 때 공개 수준을 정해 같이 덕질하는 친구와 시야 후기를 나눌 수 있어요.
자리를 고를 때, 그리고 좌석 기록을 남길 때 자주 묻는 것들.
일반적으로는 스크린 정중앙을 기준으로 좌우 가운데, 앞뒤로는 상영관 길이의 중간에서 조금 뒤가 편하다고들 합니다.
다만 이건 평균이고, 목이 편한 각도나 좋아하는 화면 크기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스탬포는 남의 평균 대신 내가 앉아보고 좋았던 자리를 남겨 두는 쪽입니다.
대부분의 상영관은 스크린에서 가까운 줄부터 A, B, C 순으로 붙입니다.
그래서 A열이 맨 앞이고 뒤로 갈수록 알파벳이 커집니다. 다만 앞쪽 몇 줄을 따로 떼거나 번호를 다르게 쓰는 관도 있어, 같은 H열이라도 극장마다 체감이 다릅니다.
스크린 크기와 좌석까지의 거리 비율이 관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아이맥스처럼 스크린이 큰 관은 같은 열이어도 화면이 시야를 더 채우고 고개를 더 들게 됩니다. 그래서 일반관에서 좋았던 열이 큰 관에서는 너무 앞일 수 있어, 극장과 상영관, 열을 함께 적어 두어야 다음 예매에 쓸 수 있습니다.
영화관을 하나의 장소로 저장하고, 관람할 때마다 메모에 H열 중앙, 아이맥스, 고개 편함처럼 자유롭게 적어두면 됩니다. 형광펜과 색으로 강조하고, 다음 예매 전에 검색으로 그 극장을 찾아 지난 좌석 후기를 바로 꺼내볼 수 있습니다.
네. 극장을 장소로 저장하면 관람마다 발자국이 날짜순으로 쌓입니다. IMAX관, 일반관처럼 메모에 상영관을 함께 적어두면 관별로 좋았던 자리를 구분해 남길 수 있습니다.
네. 공연장 플로어와 1층 사이드 시야, 야구장 그늘과 응원석처럼 자리에 따라 경험이 달라지는 모든 곳에 똑같이 쓸 수 있습니다.
기본은 나만 보기지만, 원할 때 계정 공개 수준(비공개/부분/전체)을 정해 신뢰하는 사람과 기록을 나눌 수 있습니다.
네, 무료입니다. 웹(모바일·PC 브라우저)에서 설치 없이 tastelog.co.kr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고, Android와 iPhone 앱도 있습니다.
반복해서 가고, 지난 경험을 기억해야 하는 모든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