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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까지는 챙겼는데, 다음이 언제였지.

차수와 날짜, 비용을 병원 갈 때마다 한 줄씩 남겨 두면 다음 접종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동물병원 동물병원 · 발자국 5
2026.08.13 종합백신 4차 · 켄넬코프 2차 · 4만 5천원 생후 12주. 다음은 2주 뒤 5차 + 인플루엔자 1차
2026.07.30 종합백신 3차 · 켄넬코프 1차 · 4만원 접종 부위가 조금 부었다가 하루 만에 가라앉음

접종을 챙기다 보면 이런 적 있지 않나요?

2주 간격으로 대여섯 번, 그다음부터는 1년에 한 번. 놓치기 딱 좋은 간격입니다.

“지금 몇 차까지 맞았죠?” 접종 수첩을 안 챙긴 날엔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병원을 옮기기라도 하면 그 자리에서 처음부터 설명해야 하고요.
“다음 접종이 언제였더라” 2주 뒤라는 것만 기억나고 날짜는 흐릿합니다. 며칠 지나서야 떠올라 간격이 밀리기 쉽습니다.
“광견병은 작년에 언제 맞았지” 1년에 한 번짜리가 특히 안 남습니다. 애견호텔이나 미용실에서 접종 이력을 물어보는 순간에 급해집니다.

처음 쓰는 순서

병원을 한 번 저장해 두면, 그다음은 접종 끝나고 한 줄씩입니다.

1

동물병원을 저장

다니는 병원을 장소로 저장합니다. 병원을 옮겨도 기록은 한곳에 모여요.

○○동물병원동물병원 · 저장됨
2

차수와 다음 날짜를 한 줄

무엇을 몇 차까지 맞았고 다음이 언제인지 적습니다. 다음 차수는 형광펜으로.

종합백신 4차 · 켄넬코프 2차 · 4.5만원생후 12주 · 다음 8/27 5차 + 인플루엔자 1차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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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일을 걸어두기

병원을 보관함에 담고 다음 접종일을 정해두면 그날 알려줍니다.

8월 27일 예정○○동물병원 · 5차 접종

이렇게 기록해요

접종 끝나고 한 줄. 다음 접종을 놓치지 않게 해주는 건 결국 그 한 줄입니다.

차수가 날짜순으로 쌓인다

다니는 동물병원을 저장해두면 갈 때마다 발자국이 쌓입니다. 몇 차를 언제 맞았는지가 순서대로 남아요.

다음 접종일을 미리 걸어둔다

병원을 보관함에 담고 예정일을 정해두면 그날 알려줍니다. 2주 간격을 사람이 세고 있지 않아도 돼요.

다음에 맞을 것은 형광펜으로

'다음 5차 + 인플루엔자 1차'처럼 다음 차수를 형광펜으로 칠해두면, 병원에서 그 줄만 읽어 드리면 됩니다.

접종 수첩을 사진으로

수첩과 영수증을 찍어두면 수첩을 안 챙긴 날에도, 병원을 옮긴 날에도 폰으로 그대로 보여줄 수 있어요.

접종 비용이 쌓인다ANDROID

회차마다 금액을 남기면 이번 접종에 얼마가 들었는지가 그대로 남습니다. 카드 결제 알림이 오면 금액이 자동으로 채워지기도 합니다.

병원 근처에서 불러준다

저장해둔 동물병원 근처에 가면 지난 기록을 알림으로 꺼내줍니다. 지나는 길에 다음 접종을 떠올리게 해줘요.

자주 묻는 질문

강아지 접종 기록을 처음 남겨보는 분들이 자주 묻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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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예방접종은 보통 몇 주에 무엇을 맞나요?

국내 동물병원에서 흔히 안내하는 순서는 생후 6주부터 2주 간격으로 여섯 번입니다. 6주 종합백신(DHPPL) 1차와 코로나 장염 1차, 8주 2차씩, 10주 종합 3차와 켄넬코프 1차, 12주 종합 4차와 켄넬코프 2차, 14주 종합 5차와 인플루엔자 1차, 16주 인플루엔자 2차와 광견병입니다.

다만 백신 종류와 간격은 아이의 나이·건강 상태와 병원 방침에 따라 달라집니다. 스탬포가 일정을 정해 주지는 않고, 병원이 알려준 날짜를 놓치지 않게 적어 두는 쪽입니다.

접종 수첩이 있는데 앱에도 남겨야 하나요?

수첩은 두고 나오는 날이 있고, 병원마다 차트가 따로라 옮기면 지난 내용을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차수와 날짜, 비용을 내 폰에 같이 남겨 두면 어느 병원에서든 그대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다음 접종일 알림을 받을 수 있나요?

병원을 보관함에 담고 예정일을 정해두면 그날 알려줍니다. 저장해둔 병원 근처를 지날 때도 지난 기록을 꺼내 보여줘요.

1년에 한 번 하는 추가 접종도 관리되나요?

네. 어릴 때 시리즈가 끝나면 대부분 매년 추가 접종이 이어지는데, 이쪽이 오히려 더 잘 잊힙니다. 접종한 날 기록을 남기고 1년 뒤로 예정일을 걸어두면 됩니다.

광견병 접종 이력은 어디에 쓰이나요?

광견병은 국내에서 접종이 의무이고, 애견호텔·미용실·훈련소처럼 여러 마리가 모이는 곳에서 이력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종한 날과 병원, 수첩 사진을 함께 남겨 두면 물어볼 때 바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무료인가요? 어디서 쓰나요?

네, 무료입니다. 웹(모바일·PC 브라우저)에서 설치 없이 tastelog.co.kr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고, Android와 iPhone 앱도 있습니다.

이렇게도 써요

반복해서 가고, 지난 경험을 기억해야 하는 모든 곳에.

다음 접종을 놓치지 않게

무료로 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