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수와 날짜, 비용을 병원 갈 때마다 한 줄씩 남겨 두면 다음 접종이 흐려지지 않습니다.
2주 간격으로 대여섯 번, 그다음부터는 1년에 한 번. 놓치기 딱 좋은 간격입니다.
병원을 한 번 저장해 두면, 그다음은 접종 끝나고 한 줄씩입니다.
다니는 병원을 장소로 저장합니다. 병원을 옮겨도 기록은 한곳에 모여요.
무엇을 몇 차까지 맞았고 다음이 언제인지 적습니다. 다음 차수는 형광펜으로.
병원을 보관함에 담고 다음 접종일을 정해두면 그날 알려줍니다.
접종 끝나고 한 줄. 다음 접종을 놓치지 않게 해주는 건 결국 그 한 줄입니다.
다니는 동물병원을 저장해두면 갈 때마다 발자국이 쌓입니다. 몇 차를 언제 맞았는지가 순서대로 남아요.
병원을 보관함에 담고 예정일을 정해두면 그날 알려줍니다. 2주 간격을 사람이 세고 있지 않아도 돼요.
'다음 5차 + 인플루엔자 1차'처럼 다음 차수를 형광펜으로 칠해두면, 병원에서 그 줄만 읽어 드리면 됩니다.
수첩과 영수증을 찍어두면 수첩을 안 챙긴 날에도, 병원을 옮긴 날에도 폰으로 그대로 보여줄 수 있어요.
회차마다 금액을 남기면 이번 접종에 얼마가 들었는지가 그대로 남습니다. 카드 결제 알림이 오면 금액이 자동으로 채워지기도 합니다.
저장해둔 동물병원 근처에 가면 지난 기록을 알림으로 꺼내줍니다. 지나는 길에 다음 접종을 떠올리게 해줘요.
강아지 접종 기록을 처음 남겨보는 분들이 자주 묻는 것들.
국내 동물병원에서 흔히 안내하는 순서는 생후 6주부터 2주 간격으로 여섯 번입니다. 6주 종합백신(DHPPL) 1차와 코로나 장염 1차, 8주 2차씩, 10주 종합 3차와 켄넬코프 1차, 12주 종합 4차와 켄넬코프 2차, 14주 종합 5차와 인플루엔자 1차, 16주 인플루엔자 2차와 광견병입니다.
다만 백신 종류와 간격은 아이의 나이·건강 상태와 병원 방침에 따라 달라집니다. 스탬포가 일정을 정해 주지는 않고, 병원이 알려준 날짜를 놓치지 않게 적어 두는 쪽입니다.
수첩은 두고 나오는 날이 있고, 병원마다 차트가 따로라 옮기면 지난 내용을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차수와 날짜, 비용을 내 폰에 같이 남겨 두면 어느 병원에서든 그대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병원을 보관함에 담고 예정일을 정해두면 그날 알려줍니다. 저장해둔 병원 근처를 지날 때도 지난 기록을 꺼내 보여줘요.
네. 어릴 때 시리즈가 끝나면 대부분 매년 추가 접종이 이어지는데, 이쪽이 오히려 더 잘 잊힙니다. 접종한 날 기록을 남기고 1년 뒤로 예정일을 걸어두면 됩니다.
광견병은 국내에서 접종이 의무이고, 애견호텔·미용실·훈련소처럼 여러 마리가 모이는 곳에서 이력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접종한 날과 병원, 수첩 사진을 함께 남겨 두면 물어볼 때 바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네, 무료입니다. 웹(모바일·PC 브라우저)에서 설치 없이 tastelog.co.kr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고, Android와 iPhone 앱도 있습니다.
반복해서 가고, 지난 경험을 기억해야 하는 모든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