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서 간 가게, 영어 이름만 치면 찾아서 남겨둘 수 있어요. 다음에 또 갈 때 꺼내 보면 돼요.

사진은 잔뜩 남았는데 어디가 좋았는지는 금방 흐려져요.
떠나기 전에 담아두고, 다녀와서 한 줄 적으면 끝이에요.
가게 이름을 영어로 치고 「해외에서 찾아보기」를 눌러요.
미리 담아두면 현지에서 근처에 갔을 때 알림이 와요.
사진 붙이고 그날 느낀 걸 적어요. 꼭 기억할 건 형광펜으로.
영어 이름 한 번 치면 주소랑 위치까지 들어와요.
가게 이름을 영어로 치고 「해외에서 찾아보기」를 누르면 주소와 위치가 같이 들어와요. 주소도 영어로 받으니까 나중에 봐도 읽혀요.
한국에 있을 때도 해외 가게를 찾아서 보관함에 넣어둘 수 있어요. 구글 지도에서 공유하기로 보내면 이름이랑 주소는 알아서 채워지고요.
담아둔 가게 근처를 지나가면 알림이 와요. 안드로이드든 아이폰이든 똑같아요.
해외 장소에서 지도를 누르면 구글 지도가 바로 떠요. 로그인 안 해도 사진이랑 리뷰, 영업시간까지 보여요.
좋았는지 별로였는지 도장 하나 찍고, 메뉴마다 한 줄씩 남기면 돼요. 줄을 얼마나 섰는지, 뭘 시켜야 하는지 같은 건 리뷰에 잘 안 나오거든요.
통화를 고르는 기능은 없어요. 원화로 바꿔서 적어두면 국내 기록이랑 같이 통계에 잡혀요.
해외 장소를 처음 남겨보는 분들이 많이 물어보는 것들이에요.
네.
가게 이름을 영어로 치고 「해외에서 찾아보기」를 누르면 OpenStreetMap에서 찾아서 주소와 위치를 채워줘요. 유명한 곳이나 체인점은 잘 나오는데 작은 가게는 안 나올 때가 많아요. 그럴 땐 지도에서 위치를 직접 찍으면 돼요.
해외 검색은 영어 이름으로만 찾아요. 한글로 치면 영어로 찾아보라는 안내가 떠요.
네. 국내 검색에 안 나오는 이름이면 그 아래에 「해외에서 찾아보기」가 떠요. 담아둔 곳은 현지에서 근처에 가면 알림이 오는데, 위치 권한을 '항상 허용'으로 해둬야 해요.
원화로 적으면 돼요. 통화를 고르는 기능이 없어서 환산해서 적어야 통계가 맞아요.
해외 장소에서 지도를 누르면 구글 지도가 열려요. 로그인 안 해도 사진이랑 리뷰, 영업시간까지 보여요.
네, 무료예요. 설치 없이 tastelog.co.kr에서 바로 쓸 수 있고 안드로이드랑 아이폰 앱도 있어요.
반복해서 가고, 지난 경험을 기억해야 하는 모든 곳에.